안녕하세요. 필요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머스트인포입니다. 요즘따라 햇볕이 쨍쨍합니다. 사실 자외선 차단제(선블록)은 365일 발라주는 것이 좋지만, 이런 햇볕이 쨍쨍한 날씨에 보다 얼굴이 잘 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자외선 차단제를 찾으십니다. 오늘 알려드릴 정보는 자외선 차단제(선블록) 선택요령입니다. 실패하지 않는 필수적인 선택요령만 추려 3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자외선 차단지수(PA, SPF)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정보이자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바로 SPF, PA지수입니다. PA, SPF지수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걸림돌이 아닌 선크림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먼저, PA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기 전에 자외선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자외선(UV)에는 UVA, UVB, UVC라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인체에 해로운 것은 UVC입니다. UVC는 오존층에 의하여 대부분 걸러지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따라서 UVA와 UVB가 인체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입니다. 이중 UVA를 얼마나 차단해주는지를 표시한 정보가 PA지수입니다. PA지수는 PA+, PA++, PA+++ 총 3가지입니다. +가 많아질수록 UVA를 잘차단합니다.


SPF지수는 UVB를 얼마나 차단해주는지 표시하는 지수입니다. SPF지수는 숫자로 표시되기 때문에 더욱 헷갈립니다. SPF15, SPF30등으로 표시되어있습니다. 이 숫자는 어디에서 나온 숫자일까요? 자외선 양을 얼마나 막아주는지에대한 숫자입니다. 가령 1이라는 자외선이 있다면, SPF15는 1이라는 자외선을 15분의 1로 줄여줍니다. SPF 지수는 SPF50+가 최대입니다. 50이상은 +로 표기합니다.


그렇다면, PA+++이며 SPF50+인 자외선차단제만 사용해야 할까요? 그것이 옳은 선택일까요? 무조건 그렇지는 않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을 수록 피부에 부담스럽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절한 자외선 차단지수를 가진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지속시간은 크게 영향이 없으므로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를 가진 제품이라도 3~4시간마다 덧발라야 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SPF15 이상이라면 크게 차이가 없다는 점도 유의하세요.


자외선 차단제



2. 무기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

무기선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 유기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로 자외선 차단제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중 어떤 자외선 차단제를 골라야 할지도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자외선 차단지수와 같이 알아두면 앞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보다 손쉽게, 보다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는 다른 말로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원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피부에 얇은 막을 펼쳐서 자외선을 막는 것이죠. 무기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의 대표 주 성분은 티타늄디옥사이드, 징크옥사이드입니다. 금속을 산소와 반응시켜 만든 하얀 물질로 만든 가루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실 때 두 성분 모두, 혹은 둘 중 하나의 성분이 들어있으면 무기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이거나, 혼합형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혼합형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와 유기 자외선 차단제를 섞은 방식입니다.


유기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는 다른 말로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원리는 자외선을 흡수한 후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열로 변환시켜서 없애버리는 방식입니다. 유기 자외선 차단제는 각종 화학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야 한다는 걸까요? 무기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와 유기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의 특징을 따져 보고 본인에게 알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먼저 무기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는 화학적 성분이 적기 때문에 피부에 화학적 반응이 적습니다. 따라서 피부가 민감한 분에게 적절한 자외선 차단제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주 성분은 티타늄디옥사이드 징크옥사이드라는 금속을 산소와 반응시켜 만든 하얀 물질로 만든 가루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즉, 백탁현상을 유발합니다. 또한 여드름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번엔 유기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유기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의 장점은 발림성이 좋으며 백탁 현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바르기 간편합니다. 남자분들은 백탁현상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유기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를 사용해 보고 잘 바르고 다니시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유기 자외선 차단제가 가진 단점은 뭘까요? 바로 화학적 반응입니다. 화학적인 반응으로 자외선을 차단하기 때문에 화학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따라서 피부에도 화학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는 트러블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3.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선블록)

요즘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선크림으로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가 시중에 나와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할까요?


시중에 나온 자외선 차단제는 크게 선크림, 선스틱, 선쿠션 등이 있습니다. 선크림이 가진 장점은 확실하게 자외선 차단이 된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사용, 외출시 보관이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선스틱은 사용이 매우 간편합니다. 외부 활동이 잦을 때 덧바르기에 편리합니다. 단점은 기름진 제품이 많다는 것입니다. 지성피부인 분들은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선쿠션은 여성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수정이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단점은 양이 적고 가격대가 비싸게 형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가 시중에 나와 있어서 자외선 차단제 선택이 힘들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오히려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가 나와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수 있어졌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 자외선 차단제를 찾아 구매하기도 편리해졌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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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요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머스트인포입니다.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트러블이 일어났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일을 하고 퇴근하면 피부가 거칠거칠하고 종종 여드름도 올라오더라고요. 정기적으로 피부과에 다니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세안법을 세 가지 찾아봤습니다.


1. 쌀뜨물 세안

푸석푸석한 피부를 매끈하게, 거무튀튀한 피부를 밝게, 트러블이 일어난 피부를 맑게 바꾸어 줄 수 있는 세안법입니다. 쌀을 씻은 물인 쌀뜨물에는 쌀에 있는 각종 영양소들이 들어 있어서 피부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1. 쌀을 미온수로 세 번 씻어 미지근한 쌀뜨물을 준비한다.
  2. 준비한 쌀뜨물로 깨끗하게 세안한다.
  3. 차가운 물로 헹궈 마무리한다.


쌀에는 농약, 불순물들이 있어서 세 번 씻은 쌀뜨물로 세안을 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차가운 물로 헹궈 주는 것은 혹시모를 쌀뜨물에 남아있는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쌀뜨물



2. 소금 세

여드름피부에 효과가 있는 소금 세안법입니다. 여름철에 바닷가에서 놀다보면, 여드름이 나아있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것은 바닷물에 함유된 소금때문인데요. 소금에는 여드름을 치료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소금으로 세안을 하면, 여드름 피부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 따뜻한 물 2L에 소금 1g을 녹여 소금물을 준비한다.
  2. 준비한 소금물로 세안한다.
  3. 차가운 물로 헹궈낸다.


소금 세안은 매일 하는 것은 피부에 부담스럽고, 일주일에 한 두번씩 주기적으로 해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소금



3. 우유 세안

우유로 세안을 하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미백에 효과가 있습니다. 상한 우유로 해도 되니 먹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사용하면 좋겠죠?


  1. 우유를 미지근하게 데워준다.
  2.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로 세안한다.
  3. 차가운 물로 헹궈낸다.

우유


관련 글▶ 실패없는 자외선 차단제(선블록) 선택요령 3가지



안녕하세요. 가장 필요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머스트인포입니다.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 특정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창의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원래 창의력이 높은 사람들일까요? 그런 사람들도 분명 있지만 그들 중 대부분은 창의력을 키운 사람들일 것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눈여겨 보기

우리는 당장 앞에 문제가 있을 때 다른 곳에서 해답을 찾으려고만 합니다. 문제와 상황을 눈여겨보면, 해결 방법은 가까이에 있고, 좀 더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집중



2. 사색을 즐겨라

어떤 문제나 궁금증에 대해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생각에 잠기는 것을 사색에 잠긴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질문하며 생각하다보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도 궁금증이나 문제가 생기면 사색에 잠기곤 했다고 합니다.


사색에 잠긴 소녀



3. 틀림과 다름 구분하기

흑인을 보고, '그들은 피부색이 우리와 틀립니다.'와 '그들은 피부색이 우리와 다릅니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틀리다는 표현은 다름을 인정하지 못 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나와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라 그저 '다른 것'임을 인정하고나면 생각이 깊어질 것입니다.


엄지척



4. 존의 것을 융합하라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는 것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낸 것만을 칭하는 말일까요?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기존에 있는 것을 융합해서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이렇게 탄생합니다.


스티브잡스는 아이폰 발표시에 세 가지 새로운 제품을 발표한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는 터치가 가능한 아이팟, 두 번째는 혁신적인 휴대폰, 세 번째는 인터넷 디바이스입니다. 하지만 발표한 것은 아이폰 하나입니다. 세 가지를 융합한 것이 바로 아이폰이기 때문이죠. 스티브 잡스가 창의적인 이유는 기존의 것을 융합해 새로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스티브잡스



5. 일단 실행하라

지금 할 일을 1시간 후로,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다 보면 결국엔 아무 것도 하지 못 합니다. 지금할 일은 지금, 오늘 할 일은 오늘 바로 실행하세요. 실행해서 실패한다고 해도 그건 사실 실패가 아닙니다. 경험입니다.




우리는 치아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양치질을 합니다. 바르게 양치질을 하면 충치예방 및 치아건강을 챙길 수 있지만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양치질을 하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양치질을 하면서 우리가 버릇처럼 하는 실수 10 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섭취 후 바로 양치질을 한다.

식사 후 혹은 음료 섭취 후에 양치질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섭취 후에 바로 양치질을 해야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습관입니다.


이런 습관은 오히려 치아건강을 해친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양치질은 식후 30분 후에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음식물 섭취 후에는 입 안 pH 농도가 평소보다 낮기 때문에 양치질을 하게 되면 치아 외벽을 긁어내기 때문입니다. 특히 탄산음료, 탄산수 섭취 후에 바로 하는 양치질은 치명적입니다.


2. 항상 같은 자리에서 양치질을 시작한다.

양치질을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는 것도 안 좋은 습관입니다. 예를 들면 항상 앞니부터 양치질을 시작한다든가 하는 습관말입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서 양치질을 시작하면 마지막 쯤에는 집중력이 흐려져서 느슨하게 양치질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항상 마지막 쯤에 양치하는 치아쪽은 제대로 양치질이 되지 않겠죠?


3. 세게 양치질을 한다.

힘을 주어 양치질을 하면 더 잘 닦인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틀린 생각입니다. 양치질을 세게하면 잇몸에 상처가 나서 피가나고, 양치질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세게 양치질을 하시는 분들은 양치질 후 치약거품을 뱉을 때 피가 섞여 나온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양치질은 빙글빙글 돌리면서 아주 살살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너무 짧게 양치질을 한다.

양치질을 너무 후다닥 끝내버리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빨리 끝낼 수록 대충 닦게 되겠죠?


많은 사람들이 양치질을 45초를 넘기지 못 한다고 합니다. 양치질은 최소 2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양치질을 오래 못 하는 이유중 하나는 수돗물을 계속 틀어놓고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을 틀고 있으면 빨리 양치질을 끝내야 한다는 강박이 생긴다고 합니다.


즐겨 듣는 노래를 한 곡 들으면서 양치질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래가 다 끝날 때쯤에는 2분은 훌쩍 넘었을 테니까요.


5. 칫솔 선택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칫솔질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어떤 칫솔을 사용하느냐입니다. 싸고 예쁘다고 선택하지 말고, 어떤 모양의 칫솔이 가장 알맞을지 고민해서 선택해보세요.


6. 과일이나 채소를 먹지 않는다.

양치를 하지 못 하는 상황에서는 과일이나 채소를 먹어 주면 천연 연마제인 섬유질이 양치질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양치를 못 하는 상황이라고 방치하지 말고, 과일이나 채소를 먹어보세요.


7. 칫솔을 바꾸지 않는다.

칫솔은 소모품입니다. 칫솔은 3~4개월마다 바꾸어주어야 하는 소모품이죠. 칫솔을 바꾸지 않고 사용하면 양치질을 할수록 더 치아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칫솔 사용날짜를 날짜를 세어가며 하긴 힘든 노릇인데요. 이럴 때는 칫솔 구입시에 칫솔 끝에 구입일을 테이핑해놓으면 양치할 때마다 볼 수 있겠죠.


8. 치실질을 하지 않는다.

양치질을 분명 열심히 했는데도  치과에서 검진을 받았더니 충치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양치질을 제대로 못 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치실질을 안 해서 생겼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양치질을 열심히 해도 치아 사이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치실질도 함께 해 주어야 합니다.


9. 거울을 보지 않는다.

빨리 씻기 위해서 샤워를 하면서 양치질을 한다거나 볼일을 보면서 양치질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느낌만으로 양치질을 하면 제대로 양치질을 하기 힘듭니다. 거울을 보면서 양치질을 해야 칫솔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제대로 알 수 있겠죠?


10. 혀를 닦아주지 않는다.

양치질은 열심히 하지만 혀를 닦는 것은 꺼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잘못 닦다가 구토를 하게 되기도 해서 불편하기 때문이겠지만, 혀도 치아만큼 중요합니다.


혀에는 각종 세균 및 박테리아가 드글드글한데, 제대로 닦아주지 않으면 치아로 옮겨가기도 합니다. 또한 입냄새의 주범이 혀라는 것도 명심하세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매일 이불과 씨름을 하다가 지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후자인 사람들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성공한 CEO는 아침형 인간이다, 잠을 4시간만 잤다라는 식의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침형 인간만 성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아침형 인간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침에 일찍일어나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본인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아침형 인간처럼 새벽 6시에 눈이 번쩍 떠지는 것은 아니지만, 몇 가지 방법으로 일찍 일어나는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물 한 잔 마시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셔보세요.




2. 적당한 온도로 조절하기

너무 더워도 짜증나고 추워도 움츠러들죠? 침실 온도는 20도에서 2~3도 정도 위아래로 맞추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 다시 알림 버튼 사용하지 않기

휴대폰 알람을 맞춰놓으면 요즘 휴대폰은 '다시 알림'이라는 버튼을 누를 수 있는데요. 이 버튼은 잠시 후에 알람을 다시 울려줘서 조금만 더 자고 일어날 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


이 버튼을 누르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시 울릴거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조금을 푹 자지도 못하면서 또 일어나지도 못 합니다.


4. 따뜻한 샤워 혹은 차가운 세수

따뜻한 샤워 또는 차가운 세수를 하면 잠에서 깰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따뜻한 샤워를 추천합니다. 온 몸에 혈액순환이 되면서 잠에서 깰 수 있습니다.


5. 잠에 들 시간 정하기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려면, 잠에 드는 시간도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령 오전 8시에 일어나고 싶다면 오후 열한시, 혹은 오전 열두시 반, 혹은 새벽 두 시, 혹은 새벽 세시 반에 잠드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잠에 들 시간은 https://sleepyti.me/ 사이트를 참고해보세요. 일어날 시간을 입력하면 가장 이상적인 잠들 시간을 알려줍니다.


6. 알람을 멀리 두기

알람을 머리맡에 두고 잠들면 뭐가 편리할까요? 바로 알람을 꺼버리기 편리합니다. 알람을 소리는 들리지만 가장 먼 곳에 두고 자면, 일어나서 꺼야 하기 때문에 잠에서 쉽게 깰 수 있습니다.


7. 다시 자지 않기

어쩌다 알람 시간 5분 전이라던가 1분 전에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좀 짜증나고 억울하지만, 좋은 신호입니다. 그 기상 시간에 몸이 적응했다는 것 이거든요. 다시 자지 말고, 그대로 일어나세요.


8. 일어나자마자 전등 켜기

일어나자마자 전등을 켜고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세요. 새로운 산소가 들어오면 잠에서 깰 수 있습니다.


9. 스트레칭

일어나서 물 한 잔을 마셨다면 스트레칭을 해 보세요. 하루를 시작한다는 것을 근육들에게도 알려주고 몸을 풀어줍니다.




10. 알람 소리를 노래로 하지 않기

알람 소리를 노래로 하면 쉽게 몸이 적응해버리고, 꿈의 한 장면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기본 알람음이나 기본 벨소리로 지정해보세요.


11. 주말에도 평일과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

주말에도 평일처럼 일어나보세요. 몸이 기상시간에 적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말에 늘어지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안녕하세요. 필요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머스트인포 블로그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 사람 참 피곤하다', '왜 이렇게 답답하지?'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상사로 만나든, 후임으로 만나든 답답합니다. 제가 만나본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존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존감이 없어 항상 남을 의식하고 자격지심을 하다 보면 피곤한 성격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22가지 방법을 담았습니다. 자존감 또한 노력으로 키워질 수 있습니다. '나는 자존감이 낮아', '내가 그렇지 뭐' 하는 마음가짐 보다는, '나도 자존감을 키울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이번 포스팅을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 그럼 알아볼까요?


1. 나만의 안전지대만 머물러 있지 말자.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에만 안주해 있는 것을 두고, 안전지대만에 머물러있다고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이 두렵다고 해서 사무직에만 머물러 있다면, 그것 또한 나만의 안전지대에 머물러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사무직보다 영업직이 더욱 높은 급여를 받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그것이 두려워 사무직에만 머물러있다면, 실질적으로 피해를 보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죠. 두렵더라도 하나씩 도전해나가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사무직에서 갑자기 영업직에 지원하는 것 같이 큰 도전보다는, 동호회에 참여하는 등 작은 도전부터 시작해 나간다면 안전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안전지대



2. 옷을 깔끔하게 입자

어떤 실험에서 이상한 차림으로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그 누구도 그 사람을 기억해내지 못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험 당사자는 그 날을 계속 기억하고 있겠죠.


이 실험에서 알려주고자 한 점은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다라는 것이지만, 여기서 알 수 있는 또 하나는 '본인의 옷차림에 가장 관심이 많은 것은 본인이다.'라는 것입니다. 깔끔하지 않고 지저분하게 입고 나간다면, 결국 신경쓰는 것은 본인입니다. 옷차림에 신경쓰느라 남을 의식하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도 힘들겁니다. 본인을 위해서라도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은 필요합니다.


정장입은남자



3. 허리를 펴고 걷기

허리를 굽히고 걸으면 사람이 만만해보입니다. 성폭력범들이 가장 노리는 여성은 짧은 옷을 입은 여성이 아닌 허리를 굽히고 걷는 여성이라는 결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만하게 보는 것은 타인만이 아닌 본인도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을 만만하게 본다는 것은 자존감의 문제입니다. 허리를 펴고 당당하게 걷고, 절대 본인을 만만하게 보이지 마세요.


바른자세로걷기



4. 셀카(셀피) 자주 찍기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셀카를 자주 찍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물론 SNS상에서 요즘 유행하는 '얼평문화'는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적당한 선에서 셀카를 자주 찍으면, 자존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셀카를 찍다보면, 웃는 연습도 병행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내가 가장 멋있고, 예쁜 표정을 연구해보세요. 무표정하고, 우중충한 표정은 누가 봐도 매력이 없습니다.


셀카찍는여성



5. 나만의 미신을 만들어보자

출근할 때 자일리톨 껌을 씹으면 상사의 갈굼이 적다는 등 나만 알고 나만 믿는 미신을 만들어보고, 그대로 해보세요. 미신을 만들고 실제로 실행하면 자존감이 올라간답니다.


네잎클로버



6. 몸을 움직여 운동을 하자

건강한 몸에 바른 정신이 깃든다고 생각합니다. 몸을 움직여 땀을 뻘뻘 흘리며 운동하면, 몸도 좋아지고 호르몬의 효과로 인해서 자신감을 키워주기 때문에 자존감 키우기에 적합합니다. 당장 몸을 움직여보세요.


요가하는여성



7. 결과를 상상하자

무엇을 하기 전부터 '남들도 많이 시도할텐데', '내가 한다고 될까?'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결과를 미리 상상해보세요. 헬스를 하고 있다면 원하는 몸이 되어있는 상상을, 사업을 구상중이라면 사업에 성공해 돈을 많이 버는 상상을 해 보세요.


괜히 김칫국부터 마시는 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Psychology Today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상상만으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실행해서 상상한 결과에 이른다면 자존감까지 올라가겠죠?


상상



8. 갈고 닦자

기회는 어떤 사람에게 주어진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수 많은 기회와 찬스가 가득한 삶을 누구나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기회를 잡지 못 했을 뿐입니다.


기회는 준비된 자가 잡는다고 했습니다. 내 분야의 일을 끊임 없이 연습하고 갈고닦는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끊임 없이 갈고 닦아 실력이 향상된다면 자존감 또한 향상됩니다.


체스연습



9. 칭찬은 두고두고 꺼내 보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 칭찬을 받으면 즐겁고, 자존감이 향상됩니다. 마치 천연 아드레날린과 같습니다.


실패하고, 좌절했을 때 전에 받았던 칭찬을 꺼내보면 다시 그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칭찬 받은 것은 꼭 메모해 두도록 합시다.


박수



10. 활짝 웃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라는 우리 나라 속담도 있죠? 자주, 활짝 웃으면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나를 향한 상대방의 평가도 올라갈 테지만, 나 스스로 나에게 하는 평가도 올라갑니다. 나는 잘 웃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각인이 되는 것이죠.


웃음



11. 나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있듯이, 나를 알면 나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자존감을 키우는 일은 나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나와 긍정적인 나와의 싸움이죠.


가장 쉽게 나라는 사람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매일 일기를 쓰는 일입니다. 일기를 써서 오늘의 나의 감정을 정리해봅시다.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오늘 내가 화가 난 것에 근본적인 이유는 뭔지. 더 나아가 내 삶의 목표에 대해서도 써 봅시다.


일기



12. 친절하게 대하자

자존감이 낮은 이유는 본인에게 친절하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친절하고 나를 배려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먼저 남에게 친절하게 대해보세요. 친절이 몸에 베이면 남에게도, 나에게도 친절하게 대할 수 있습니다.


친절한남자



13. 안 좋은 습관을 고치자

습관을 고치기는 참 어렵습니다. 습관은 몸에 완전이 베여서 고치기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런 안 좋은 습관을 고친다면 어떨까요? 습관을 고친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안 좋은 습관을 고쳤다는 '성공 경험'이 내 자존감을 높여줄 겁니다.


악습관



14. 무엇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갖자

지금 당신 앞에 닥친 문제나 고민이 무엇인가요? 만약 과체중이라면 '나는 뚱뚱해서 문제야!'라고 생각한다거나 돈이 없다면 '나는 흙수저야!'라고 불만만 가지고 계신가요? 여기에 대해 해결책을 세워 본 경험은 있으신가요?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가져보세요.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도, 될 수도 있습니다.


킹



15.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자

어떤 사람이 무식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떤 사람은 수학적으로 많은 지식을 쌓고 있지만, 기본적인 역사 지식이 없을 수도 있고, 이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깊게 알 필요는 없지만, 편식하지 말고 다양한 책을 읽어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해보세요. 대화에서 내가 아는 주제가 많다면 자존감은 올라갑니다. 또한 독서 능력이 향상되는 부가적인 득도 볼 수 있습니다.


책



16. 나는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자

쓸데없는 완벽주의가 자존감을 좀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완벽한 사람은 애초에 없습니다. 완벽주의를 가지고 있다가 작은 실패에 맞닿으면 한 없이 작아지게 됩니다. 나는 실수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합시다. 다만, 나는 그것을 딛고 개선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각인시킵시다.


멘탈



17.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하자

세상에 나보다 나은 사람은 수없이 많습니다. 내가 최고일 수는 없습니다. 16번의 완벽주의와도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완벽주의인 사람이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사람을 만나면, 무너지게 됩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을 비방하지 마세요. 인정하고 칭찬하세요. 남을 칭찬하면 남의 장점이 보이고, 나 자신의 자존감까지도 올라갑니다. 부가적으로 칭찬을 들은 상대방이 나를 더욱 높이 평가하겠죠.


칭찬



18. 생각을 하고 말하자

생각을 한 후에 말을 하면 조리 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면, 어느새 말도 안 되는 소리만 떠들고 있을 수 있습니다. 내 말을 듣고 비웃거나 무시하면 자존감은 떨어지지만, 내 말을 듣고 누군가 존중해주고 고개를 끄덕여준다면 자존감은 올라갈 것입니다.


마이크



19. 인맥을 관리하자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낸다는 것은 큰 자산입니다. 인맥은 예나 지금이나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익한 사람들을 많이 알고 지낸다는 것 만으로도 자존감이 올라갈 수 있겠죠.


친구



20. 나만의 직감을 믿자

비즈니스에서 직감을 믿고 실행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만, 일상생활에서 내 직감을 믿고 무언가를 진행해서 제대로 된다면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자존감 상승으로 이어지겠죠.


직감



21.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가족이 나를 남과 비교해서 깎아내리는 것만으로도 내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내가 나를 남과 비교한다면, 자존감은 더욱 떨어질 겁니다. 남을 비교하지 말고, 남을 나의 목표지점으로 삼아 노력해보세요.


비교



22. 과거에 얽메여 살지 말자

고양이는 참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는 지금 현재만을 생각하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과거는 생각하지 않는 삶이죠. 이에 반해 인간은 항상 과거에 자신이 한 행동, 과거의 일을 생각하고 살아가죠. 현재에 집중해서 살아가면, 자존감도 올라갑니다.


고양이



안녕하세요. 필요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머스트인포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알려드릴 정보는 WD-40으로 할 수 있는 생활의 팁입니다. 집에 꼭 하나씩 있는 WD-40, 녹이 슨 기계에만 사용하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많은 활용 방법이 있답니다.


1. 낙서 지우기


wd-40+치약


WD-40과 치약이 만나면 가구 등에 묻은 낙서를 손쉽게 지울 수 있답니다. 유성매직등으로 그어진 낙서는 쉽게 지우기 어려운데, 치약에 WD-40를 뿌려서 휘적휘적하면 낙서에 효과 직빵이랍니다!


2. 카페트, 러그 껌 떼기


카페트


카페트나 러그에 껌이 붙으면 참 곤란합니다. 칼로 떼자니 손상이 우려되고, 세탁으로 해결되지도 않습니다. 이럴 때, WD-40를 뿌려주고 손으로 떼어주기만 하면 해결됩니다. 간단하죠?


3. 녹이 슨 자물쇠


자물쇠


창고나 자전거 자물쇠 등 밖에 걸어둔 자물쇠는 녹이 슬기 쉽습니다. 자물쇠에 녹이 슬어버리면, 제대로 된 열쇠로 열려고 해도 열리지 않습니다. 이럴 때, WD-40를 뿌려주고 열어주면 다시 잘열린답니다. 녹이 슨 부품에만 사용하지 말고, 녹이 슨 자물쇠에도 사용해보세요!


4. 반지가 안 빠질 때


반지


손에서 반지가 쏙- 히고 빠지면 참 좋겠지만, 반지가 잘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WD-40를 뿌려주고 빼면 비누칠을 해서 빼는 것 보다 쉽게 뺄 수 있습니다. 단, WD-40은 인체에 유해하니 반드시 손과 반지를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5. 컵끼리 겹쳐 잘 안 빠질 때


컵


설거지 후에 컵을 겹쳐 놓으면, 나중에 사용할 때 컵이 잘 안 빠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WD-40를 뿌려서 빼면 쉽게 뺄 수 있습니다. 컵은 입에 닿는 물건이니, WD-40를 뿌린 후에는 깨끗하게 세척해주세요.


6. 스티커 떼기


무단주차스티커



자동차 주차 스티커, 가구, 새로 산 접시 등에 붙어있는 스티커는 손으로 떼기 쉽지 않죠? WD-40를 뿌려주고 천이나 걸레 등으로 닦아주면 간단하게 떼어버릴 수 있답니다.


7. 글루건 흔적 없애기




못을 박지 않고 액자 등을 벽에 붙일 수 있어서 글루건은 정말 편한 물건이죠? 하지만 나중에 액자 등을 치우고 나서는 글루건 자국때문에 곤란한 적 많으실거예요. 이럴 때에도 WD-40를 뿌려주고 손으로 떼거나 찌꺼기는 천으로 닦아내주면 쉽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8. 순간접착체로 붙은 물건


순간접착제



순간접착체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순식간에 접착시켜주기 때문에 유용한데요. 순간접착제로 잘못 붙인 물건을 떼어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순간접착체로 붙인 물건 틈에 WD-40를 뿌려주면 쉽게 분리할 수 있답니다.


9. 삐걱거리는 문 해결하기




화장실, 방 문이 삐걱거리면서 열리고 닫힐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문 사이에 있는 경첩이라고 하는 쇠 부분에 WD-40을 뿌려주면 간단하게 해결된답니다. 이 경우는 경첩이 녹이 슨 경우에 쉽게 손 볼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10. 뻑뻑해진 지퍼


고장난지퍼



가방 지퍼, 바지 지퍼 등이 뻑뻑하게 되어서 사용하는데 불편한 적이 있으시죠? 이럴 때에도 WD-40을 뿌려주면 새 것 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1. 펜이 안 나올 때


볼펜



다 쓴 것도 아닌데 볼펜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WD-40을 볼펜심에 뿌려보세요. 새 펜처럼 잘 나올거예요.


이것으로 WD-40으로 할 수 있는 11가지 생활 팁을 알아보았습니다. WD-40만으로도 좀 더 편한 생활을 할 수 있겠죠? 이번 포스팅이 방문자님께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인기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김종국이 고정출연을 하고 있는데요. 미우새에 출연하겠다고 결심한 데는 김종국만의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김종국은 예전부터 효자로 알려져있었는데요. TV조선의 프로 '맘대로 가자'에도 어머니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미우새에 출연하게 된 계기도 어머니와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는 자식들의 생활을 어머니들이 스튜디오에서 보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라서, 어머니와의 추억을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출연을 결심한 것 같습니다.




작년 8월에는 미우새에 스폐셜 MC로 출연하기도 했었는데요. 이 때에도 '개인적인 스케줄로 해외를 갈 때에도 예외 없이 어머니와 함께 간다'라고 하기도 했답니다. 효자가 따로 없죠?


일과가 끝내면 어머니와 시간을 보낸다고도 하니, 엄청 효자라고 밖에 할 수 없겠습니다. ^^



김종국은 미우새에 출연하며 재미있는 일상생활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는 모습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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